c o m p o s e r s

高瀬 一矢 (Takase Kazuya)
Fuctory Records 의 대표 이사이면서도 I've 곡의 대부분을 담당.
I've Sound는 이런 스타일! 이라고 말할 수 있는 곡들을 제작하고 계십니다.
이발소에 가기 귀찮고 소중한 머리를 자르는 것이 싫어서,
장발에 니트 모자나 헤어 밴드를 쓰고 있다고.
주위의 인식은 굉장히 겸손하시면서도 상냥하신 분으로.
Visual Art's 산하의 ZERO의「吐溜」의 CG를 담당하기도 했을 정도로 음악 외의 분야도 막강.
예전에는 종종 팬사이트들에 출몰해 알 수 없는 말이나 개행 없는 글을 남기곤 했다는 에피소드도.
IVE04/IVE05의 초회특전DVD [SEE YOU]에 출연, 피아노를 연주하시기도.
F.T.K. / 캐나다 쪽에서 활동하던 때 사용하던 유닛명. 댄스계 곡을 작곡했으며, 코나미의 DDR에도 몇 곡이 들어가 있습니다. (If you were here라든지...)
인터뷰
1. 보컬 선택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고객 제일주의. -_-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하지만, 실제 불러보았을 때의 분위기라든가도 중요하겠지요.
물론 그 보컬의 스케쥴이라든가도....

2. 작곡에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리나요?
가지각색입니다.
책상 앞에 앉아 차분하게 만드는 스타일은 아니다보니
하루에 만드는 곡도 있고, 1주일정도 걸리는 일도 있지요.
3. 게임은 하세요?
제가 음악을 담당한 게임은 일단 플레이합니다..만
실은 여유를 갖고 플레이할만한 시간은 없네요...
(역시; 돈벌면서 18금게임들의 섭렵을 노리는 고단수를 구사하는 타카세.;;;)
4. 영향을 받은 그룹이 있다면?
ABBA, 피스톨즈, 고블린, 소닉유즈, 뉴오더, 큐어, 퀸 정도..
5. 화장실에서 악상이 떠오른 적이라든가?
당연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차 안에서 떠오르는 경우가 많네요. 자기 전에도...
6. 보컬은 누가 제일 미인인가요?
역시 AKI씨일까요.
...
이건 중요하니까 한칸 띄어서, -ㅅ-
귀여워요. 귀여워요 귀여워요 귀여워요 (v)

中沢伴行 (Nakazawa Tomoyuki)
I've 소속. 작곡 담당. 나가노 현 출신.
2004년 현재 만 27세로 I've 최연소.
주로 힐링계를 작곡했었습니다.
작곡 기술이 계속 발전해서 지금은 거의 타카세 수준이라는 얘기도 있군요.
특히 전파계 곡은 타카세 님이 혀를 내두를 정도.
여자에게 약하다고. (..)
C.G mix / 畠山慎司 (Hatakeyama Sinji)
1월 11일 생. AB형.
I've(FUCTORY RECORDS) 소속의 훗카이도 언더 아티스트.
현재는 I've 사원으로서 한명만 활동 중.
과거에는 EURO KING이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했었네요.
주로 댄스/트랜스 계의 곡 작편곡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2003년부터는 전파계 곡까지 쓰고 직접 노래도 부르는 등 활동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또 I've 게임들의 남성 백코러스 음들은... 이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FISH TONE / 中坪淳彦 (Nakatsubo Atsuhiko)
부인 : FUKUKO NAKATUBO씨 (아름다우시답니다 털썩)
훗카이도 출신의 I've(FUCTORY RECORDS) 소속 아티스트.
집 근처에 TTB STUDIO를 세워놓고 그곳에서 곡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훗카이도 토마코마이 시에서 무대/이벤트/미디어 용의 음악도 다루는 직업음악가.
락 밴드로 메이저 데뷔했던 경험이 있음.
FISH TONE은 中坪淳彦님의 개인 활동 핸들네임입니다. (트랜스계)
다른 분이 작곡하신 곡을 어레인지하는 경우에도 이 핸들네임을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FISH中坪라는 애칭은 타카세 님이 붙여주신 것 같네요.
음악 외에도 오토바이가 취미라서 집에 약 다섯대의 오토바이가 있고...
FISH TONE 님의 홈페이지는 이쪽 : FISH TONE

羽越実有 (Uetu Miu)
I've 외주 아티스트.
본명은 井内舞子(Iuchi Maiko)
오케스트라 어레인지 등, 비교적 차분한 곡을 어레인지합니다.
I've에서는 주로 BGM 작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만,
간혹 보컬곡들 작곡도 담당.
Eu-t라는 핸들네임으로 활동합니다 (verve-circle 003 electronica-mayhem )
SORMA
역시 어시스트로서, Yoichi Shimada님을 중심으로 한 민족음악을 중심으로 한 작곡집단.
wata / 渡部真也 (Watabe Sinya)
2001년부터 I've 어시스트로서 활동 시작.
오타쿠들이 싫어하는 J-POP 스타일의 곡조, 보컬 소리를 묻어버리는 전자 기타 난사, avex 매니아 등등으로 알려지고 있어서 모처에서는 타도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_-;)
일본프로야구팀 한신의 열렬팬이기도 하구요.
touch trax / 팝 계의 곡을 찍을 때 사용하는 핸들네임입니다. 미지의 가능성에 접한다는 의미.
(모처 안티에서는 새로운 여자에게 들러붙는다 -_- 라는 의미로 폄하당하기도;;)
NueroSocietia / 트랜스, 하드록 계의 장르를 찍을 때 사용하는 핸들네임.
시마미야 에이코님의 감상이 담긴 프로필
키 / 185cm 정도... 접근하기 쉬운 얼굴
빨려들 정도로 지적이어서 영어가 줄줄..
여자에게는 전혀 부자연스럽지 않는 타입이네요.
라고 해야 할지 여자가 그냥 내버려두지 않는 타입인지...?
결론 : 조금 H한 몸 좋은 수재. -_-
MediaSync Puu / 三上誠一 (Mikami Seiichi)
전 I've 소속.
I've라는 이름을 내세우기 전의 MediaSync Puu의 음악들은 이분의 곡.
BLUE GALE과 I've를 연결하는데 지대한 공을 세움. -_-
折戸伸治 (Orito Sinji)
I've 소속이 아닌, Key 소속의 작곡 담당.
한때 Falcom, Leaf의 게임음악도 담당.
당시 보컬곡을 맡아본 적이 없어서 I've에 보컬곡 어레인지 의뢰를 맡긴 것이 I've와의 관계의 시작입니다만.
... 최근에 사이가 벌어진 것인지? -_-;;;
I've 첫 앨범인 regret의 감수를 맡기도.
DOLLY
I've 소속으로서, うつくしひめ ~魔法調教物語~의 BGM을 담당한 적이 있으나,
그 이후로 어떻게 됐는지는... 글쎄...;; -_-)a
HARD STUFF
高瀬一矢님과 中沢伴行님의 유닛. 트랜스 계에서 사용하는 핸들네임입니다.
Hard Stuff Ft Pastaway, Hard Stuff・K : 高瀬님
Hard Stuff Ft Flushless : 中沢님
Trance Vox
高瀬一矢님과 一法師康孝님의 유닛.
지금은 활동 안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we've love 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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